간부 구직 청원휴가 모르면 손해 – 병사와 다른 [부사관,장교]편
전 역을 앞두거나 준비중인 부사관·장교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셨을 겁니다. “나가서 뭘 해야 하지… 준비할 시간은 충분할까?” 이 시기 특유의 막막함, 겪어보면 생각보다 큽니다. 군 생활을 오래하면 할수록 더욱더 그렇지요. 저 역시도 전역을 코 앞에 두고서야 현실이 확 와닿으면서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이 시기는 ‘정보’가 곧 시간이고, 기회입니다. 오늘은 간부 구직 청원휴가를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