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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군인 무료 신단체상해보험2 : 삼성화재편 |
훈련이나 체육활동 중 크게 다치면 치료부터 받느라 보험까지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상태가 안정된 뒤에는 군 단체보험의 상해·후유장해 담보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과거 증권에 적힌 4천만 원을 2026년 현재 보장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기존 글의 근거 이미지에는 보험기간이 2025년 1월 21일~2026년 1월 20일로 표시돼 있었습니다. 현재 계약의 보험사·금액·조건은 iMND복지포털에 로그인해 본인의 증권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상해보험은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확인 항목 | 핵심 내용 |
|---|---|
| 사고일 | 현재가 아니라 사고가 발생한 날의 보험계약을 확인합니다. |
| 사고 원인 | 훈련·작전·체육활동·휴가 중 사고 등 발생 경위를 정리합니다. |
| 담보명 |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군인 상해 확장보상 등 실제 가입 담보를 확인합니다. |
| 장해율 | 약관의 장해분류표와 의료진의 진단을 기준으로 심사됩니다. |
| 제외 조건 | 고의, 약관상 면책 사유, 보험기간 밖 사고 여부를 확인합니다. |
다쳤다고 바로 후유장해 보험금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비 보상과 후유장해 보험금은 판단 기준이 다릅니다. 후유장해는 치료가 끝난 뒤에도 기능 저하나 장해가 남았는지를 봅니다. 진단서에 ‘후유장해’라는 표현이 있다고 자동 지급되는 것도 아니며, 해당 계약의 장해분류표와 지급률에 따라 보험사가 심사합니다.
따라서 인터넷에 적힌 ‘몇 퍼센트 이상이면 얼마’라는 문장만 믿기보다, 사고 당시 증권과 약관을 먼저 확보해야 합니다.
사고 직후부터 남겨둘 자료
- 최초 진료기록과 응급실 기록
- 사고 경위서, 부대 보고자료 등 발생 경위를 확인할 자료
- 영상검사 결과와 판독지
- 수술기록지, 입퇴원확인서, 진단서
- 치료 후 상태를 확인할 추적 진료기록
-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공무상 부상 인정 절차와 민간 보험금 청구는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군에서 치료를 받았거나 공무상 부상으로 처리됐다는 이유만으로 단체보험 청구가 자동 완료되는 것은 아닐 수 있으니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청구 순서
- iMND복지포털에서 사고일에 적용된 보험회사와 증권을 확인합니다.
- 보험사에 사고 내용과 현재 치료상태를 설명합니다.
- 상해치료비, 입원일당, 후유장해 등 청구 가능한 담보를 구분합니다.
- 보험사가 안내한 서류를 발급합니다.
- 청구 후 접수번호와 보완서류 요청 내용을 기록합니다.
이전 글에서 바로잡은 부분
‘국방부가 몰래 들어놓은 보험’이라는 표현은 제도를 오해하게 만들 수 있어 삭제했습니다. 단체보험은 가입현황을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복지 제도입니다. 또한 기존 이미지의 계약기간을 현재 계약처럼 바꿔 설명했던 부분도 바로잡았습니다.
군 단체보험 전체 보장 확인
실손·질병·상해 담보를 함께 확인하려면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확인일: 2026년 9월 24일. 후유장해 지급 여부는 사고 당시 약관과 보험사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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